엄청 짜장면이 땡기거든요ㅋㅋ
초반 고구미가 있지만 꼭 있어야할 작은 조각의 고구마였어요
금방 맛난 이야기가 시작되니 고고 해보세요
조회수가 안붙어서 보다가 부랴부랴 추천글부터
씁니다! 연중 안가셨으면ㅜ
그 옛날 출신 쥔공은 고아원 예쁨둥이입니다
미뢰가 살아 있거든요 먹고 살기위해서 눈치껏 주방일도
잘 거들며 그 어려운 시기 고아원에서도 잘 버텨내는듯
싶었습니다
그러나 없이 사는 사람들 고아들이 착하긴 어렵죠
그것도 그 과거 배경이니까요
살기 위해서 쥔공은 고아원을 나오고
희래원이란 중국집에서 전통 중식을 배우며 성장하는
이야기입니다
옛날 요리로 나오던 그 짜장면이 있던 시기의 이야기라
짜장면이 몹시 땡기는 부작용이..
먹고싶네요 들쩍지근하고 달기만 한 요즘 짜장면
말고 직접 웍에 볶아져서 나오는 맛있는 짜장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