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호텔 경영물인줄 알고 가볍게 읽는데...호텔 경영 소설이 아니네요.
판타지 퓨전 코믹 버라이어티 소설이잖습니까. 너무 재미있는데요.
이 글을 오늘 점심때부터 지금까지 다 읽었네요. 후훗...반나절 농땡이..ㅠ
하지만 후회는 없습니다.
사무실에서 읽다가 입 막고 웃은 것 빼면...(들킬뻔)
허언증 갤러리 진짜 있었으면 싶네요. (진짜 있나요?)
아무튼 너무 재미있게 잘 읽고 추천글 남깁니다.
그리고 작가님, 건강보다 작품이 먼저입니다. 좋은 글 연재 부탁드립니다!! ㅎㅎㅎㅎ
우연찮게 열었더니 30편이 있어서 너무 기뻤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다음편이 없어서 슬프네요.
다음편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