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한번은 상상할겁니다
아무도 나를 모르는대 엄청부자고 엄청 영향력 높은
사람이 되는 상상을
이 소설이 그 꿈을 실현하는것 같내요
사이다같은 전개와 어색함이 없는 스토리가 무척
좋습니다 제가 문피아에서 추천은 처음 하는거라서
어떻게 표현 할줄은 모르갰지만 1편이나 2편보면
대충 재미있다 없다 결론이 나오는대 이 소설은 롱런
느낌이내요 근대 한가지 걱정은 스케일이 너무 커서
나중에 스토리가 어떻게 전개될지 궁금하기도하고
걱정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작가님의 필력이 높으신거 같아서 많이 기대도 됩니다
한번 읽어보시면 후회하지 않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