흡수라는 특성이 이렇게 좋게 활용될 수 있다는 점도 멋집니다.
작품을 통한 선한 영향력을 체험하는 내용들입니다.
이런 주인공이 지금 필요합니다.
시대적인 요구가 작품속 주인공을 현실에 나타나게를 바래봅니다.
포식, 강탈이 아닌 상대방에게 피해를 않주고 흡수할 수 있어서 좋고
직접 만지거나 접촉을 하지 않아도 능력을 흡수할 수 았어서 좋습니다.
흡수 가능한 것을 빛으로 알려주는 것도 참 좋네요.
자연스러우면서도 거북스럽지 않은 전개도 참 신기합니다.
특벌한데 틀별한 것 갔지 않고 마치 이웃이나 친구처럼 느껴지는 주인공의 모습과 대사가 시간을 가는지 모르게 하네요.
최고의 작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