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몇화 되지 않은 소설인데, 지표가 좋지 않아서 모아뒀다간 연중이 날 거 같아 미리 추천합니다
최근 심해에서 탐사하다가 발견한 소설인데, 내용은 간단합니다.
특수한 자기계발서로 초능력은 얻은 경호원이 승승장구하는 이야기입니다.
텔레파시로 남들의 속마음을 알아내고 대처하는 거 자체는 여러번 나온 이야기지만 글이 참 맛깔나더라고요?
신인 작가에 몇 화 되지 않은 소설에 진입하기 어렵다는 건 저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볼 게 늘면 좋지 않겠습니까?
몇 화 되지도 않은 소설이지만 더 오래 봤으면 좋겠습니다.
심해 탐사는 연중을 늘 끼고 다녀야 하지만, 할 수 있으면 연중이 아니라 완결을 보고 싶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