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오타쿠 같은데 재밌음
오스만은 로마인가?에 대한 담론은 당연히 아니고, 주인공이 자신의 길을 걷다가... 어떻게 될 지는 모르지만 아무튼 잘 되어가는 이야기임.
아직 자기 세력이랄 것도 없고, 나약한 것들, 이른바 오스만의 신민과 고향에서 쫒겨난 빈민이 호감만땅으로 그를 받드는 바일 뿐이지만.
아직 얼마 연재된 게 없어서 주인공이 뭘 할지는, 뭘 하고 싶은지는 모르겠음. 술탄이 되려나?
오스만 배경의 소설은 본 적이 없는데, 여행도 안 가본 곳이 신나듯이 간만의 설렘을 느끼고 있음.
그러니까 조회수 좀 채워주기를 바랍니다. 300자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