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힘숨찐(?), 힐링, 심시티(??)
출생에 비밀이 있는 한국청년이 영국의 작은 동네에서 살다가 어찌어찌해서 구단주가 되고, 자연재해도 겪으면서 축구 구단을 키워가는 이야기입니다.
50화쯤 돼서 6부 리그에 올라갔는데, 그만큼 스토리 진행이 느린 것 같지만 분량 늘려쓰기 때문이 아니고 어떤 면에서든 전부 필요한 장면들로만 구성되어 있습니다. 한마디로 알찬 소설입니다.
이 작품을 완결까지 보고 싶은데 작품성 대비 조회수가 안 나와서, 작가님이 연중하실까 봐 추천글을 씁니다. 작가님 제발 연중 ㄴㄴ! 취향 맞을 것 같으신 분들 찍먹하러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