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일단 제목이 아니라 표지를 보고 들어갔습니다 ㅋㅋ
된장찌개가 아주 맛있어 보이던데요
표지보고 글을 고른건 또 ㅋㅋ 처음이네요
우선 처음에는 군대에서 나오고, 음식을하고 그러길래
아 잔잔한 힐링의 음식, 요리를 담은 힐링물이구나 했습니다
근데 갑자기 주인공이 현세와 다른세상을 연결하는 곳을 찾고
그 세상에 무협인들이 등장하길래
이게 무슨소설이지? 무협인이 왜나오지 하며 보다보니
아 ㅋㅋ 설정이 이해가 가더라구요
무협인들이 있는 판타지 세계로 넘어가서
한식으로 부자가 되는 스토리? ㅋㅋㅋ
아무튼 필력도 좋고 소재가 참신하고
거기에 힐링이 붙어서 보기가 좋습니다.
근데 또 이게 sf라네욬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