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아무개는 고양이를 싫어하고 멍멍이를 좋아하는 사람이올시다.
허나, 본작에 나오는 곰먐미는 내 썩 마음이 들어 소소한 회차이지만 추천글을 작성하니 이점 양해부탁드리겠소이다.
곰먐미가 짬뚬짬뚬 걸어다니는 모습에 양 입가가 살며시 솟아오르는 편안한 글이니 평소 곰먐미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편히 읽힐것으로 아무 부담없이 글에 빠져들어도 좋소.
하지만! 멈뭄미가 나온다면 더 좋을 것으로 생각되나 이는 지극히 개인적인 견해이오니 무시하여도 좋소.
앞으로도 입고리를 살짝 들어올릴 수 있는 내용이 나오길 기대하며, 길어봐야 잡소리만 나올거 같으니 추천글은 여기까지만 하겠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