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로드 숫자는 적은데 재밌게 보는 작가님이라서 추천 하나합니다.
이전 글 연중 때 마무리까지 지어가면서 연중해주신게 감동이였어서!
회사에서 부당하게 잘린 과장이 파워볼에 당첨되면서 시작하는데,
돈 생겼다고 복수에 매달리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명품도 사고 좋은 차도 타면서 제대로 즐기다가, 원래 좋아하던 철도 일을 자기 사업으로 키워갑니다.
복수는 자연스럽게 따라오구요
철도 경영이라 어렵지 않을까 했는데, 회사를 왜 사고 어디서 돈을 버는지 보여줘서 생각보다 술술 읽힙니다.
자기를 내친 회사는 뒤늦게 주인공 근황을 알고 배 아파하는데, 정작 본인은 일론 마스크랑 사업 이야기 중이라는 온도 차도 재밌고요ㅋㅋ
최근에는 시스템으로 얻은 배터리 기술까지 개발하면서 판이 커지고 있습니다.
돈 쓰는 맛에 사업 키우는 재미까지 있는, 가볍게 보기 좋은 성장물 찾으시면 한번 읽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