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화부터 최신화까지 쉬지도않고 바로 봤습니다.
초반부에 심한 고구마가 있는건 맞는데
애초에 버림당하는 소설이 다 그렇게 시작하니까 그건 상관없었습니다.
고구마가 싫으면 애초에 이 소설을 보면 안됩니다. (중요)
보면서 딱히 거슬리는 부분이나 개연성의 문제는 없는거같아서 앞으로가 기대됩니다.
주인공은 일개 사원이어서 협회가 작정하고 한명 묻으려하면 저항할수 없는거죠.
다른 길드장들은 주인공의 공을 알고있지만 뭐 한국에서 협회의 힘이 강하다면 이해 못할것도 없었어요.
증거는 확실히 과장이 삭제하라했으니 남은건 길드장들, 헌터업계 사람들의 쉴드가 유일한 해법이었는데
주인공의 공략법으로 은혜를 입은 사람들이 적극적으로 주인공의 분석능력을 공개적으로 지지해주거나 언론에 그걸 제보한다거나 하지 않은점은 확실히 아쉬운 부분입니다.
뭐 그건 더 큰 사이다를 위한 발판정도로 생각하면
납득못할것도 아니어서
저는 큰 오류나 이해못할 상황이 벌어지지 않는한
유료까지 계속 따라갈거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