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이번은 좀 대작 냄새가 물씬?
취향도 호불호 안탈것 같네요
기성작가일것 같은데 연재작은 못 찾았습니다
아직 14화인게 다만 흠입니다
흡입력 있고 재밌어요 작가님이 연참 좀 하시면
좋을텐데요!
줄거리는 빚보증 잘못 선 쥔공이 원양어선을
탔고 바다는 선장이 왕이라죠? 말 그대로 생사를 쥐고
바다로 밀어버리면 끝나는 그 세계에서 말 그대로
해고(바다서 죽으라는) 당한 주인공 이야깁니다
이 이야기가 어캐 끝날지 현재로서는 감이 안잡히네요
판타지 설정답게 바다 팔찌가 판타지 요소로 하나
달라붙지만 큰요소는 아닙니다
흔치 않은 똑쟁이 여동생이 오빠 서포트는 하고 있지만
망망대해에 구명정에서 방송촬영하며 버티는 이야깁니다
강력추천이니 함 봐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