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의 내용입니다.
꿈을 갖고 현장에서 막내스태프로 온갖궂은일하며 지내던주인공.
어느날 현장에서 기회를 얻어 갑작스레 연기를 하게되는데
생각보다 너무 연기를 잘하게되면서
이어지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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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글 잘 쓰지도못하고 ㅠㅠ
괜히 잘못썼다 오히려 작가님께 폐가되는건아닐까 고민하다 추천글 작성해봅니다.
요즘 문피아는
퇴직후 아니면 해고당한뒤
능력인정받는글들이 대부분이잖아요..
솔직히 제보관함에도
그런제목글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던중 발견한 이소설은
흔한 연기이야기이지만
퇴직물만보이던 곳에서
신선한즐거움을 주곤합니다.
작가님께서 연중없이 집필하시겠다는
작가이야기를 남기신것보고
작은 응원이라도 해드리고픈마음에
용기내어 추천글 작성해보아요
퇴직물들만 읽느라 살짝 지치셨다면
이소설도 한번 읽어보시면 좋을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