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소설은 이계의 판타지와 현대문물의 정수인 과학, 그 중에서도 끝판왕인 현대 무기를 다룹니다.
시작은 포털을 통한 외계종족의 침략과 인류의 대응이지만 초입부문은 간단히 넘어가고, 부사관출신의 군인이 인류의 총포 무기를 가지고 이계로 넘어가는 내용입니다. 여러 소설에서도 다루었던 만큼 특별한 내용은 없지만 작가님의 필력이 끝까지 읽게 만듭니다.
정말 기막힌 것은 기존 판타지의 인물들이 모조리 나오며 수면아래 여러종족이(나온것만 묘족, 다크엘프,묘족, 하이엘프, 트롤, 인어족?) 있다는 설정과 이계에도 인류가 만든 제국이 존재한다는 겁니다.
이계에서도 현대 여러 국가들과의 충돌(북한, 중국)과 협력(미국)이 존재하고 앞으로 그려질 내용에서는 더 큰 전쟁(이계의 제국)이 예상되는바 뻗어나갈 내용은 경우의 수가 무척 많지만 이제 작가님의 필력을 믿을 밖에요 ㅎㅎ
전 개인적으로 정말 재밌게 읽고 있는데 한번 읽어들 보시기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