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화력 포격 마법사
나 혼자 오버테크놀로지로 이세계 폭격합니다.
겜판소의 운영진에 빙의했다
이런 건 보통 게임 속으로 빙의하지 않나? 나는 왜 소설에서 나오는 가상 현실 게임의 운영자가 됐는데. -현재 전 세계 규제기관 합산 잠정 과징금 : 11,593,000,000,000원. 그리고 이 게임 회사는 왜 과징금을 11조나 처 맞았는데.
요망한 조류 로봇이 내 전선을 뽑아버렸다
"내 조류 로봇이 런웨이를 너무 잘함!" 우주 해적단의 요망한 조류 로봇이 내 이성과 심장 전선을 사정없이 뽑아버렸다! 우주 해적단 바로보샤에게 '눈빛이 불결하다'는 이유로 버려져 패션 제국에 불시착한 우주 유일의 요망한 조류 로봇 '요피'. 이복형제들의 모함으로 마이너스 통장 가문이 되어 파멸 위기에 처한 성간 패션 제국의 냉혈 사령관 태오 왕자. 낮에는 크록스 신고 대자로 자다가, 밤 10시 네온사인이 켜지면 화이트 드레스에 카렐 메리제인 샌들을 신고 '초차원 먼치킨 타로 여신'으로 각성하는 요망한 새 한 마리가 망해가던 패션 제국의 런웨이를 찢어발기기 시작한다! 전직 지구산 타로마스터이자 밤의 대마녀인 '엘주 유모'의 눈물겨운 육아(?)와 백은색 장발의 패션 마술사 '수오 디렉터'의 아방가르드한 안마 예술 속에서, 전 우주 마이너스 통장을 플러스로 리셋하는 요망한 조류와 인간 왕자의 SF 오트쿠튀르 로맨스 성공기!
내 AI 편집에 폐기 직전 고물들이 되살아남
생성형 AI에 프롬프트를 입력해서 고물들을 고친다
미친 광전사가 신부 후보를 찾음
넌 탈락이다.
[임진왜란에 나만 전쟁 AI가 보인다]
임진왜란이 터졌다. 내 눈앞에만 전쟁의 숫자가 보이기 시작했다. 하지만 이 글자는 답을 주지 않는다. 어디로 가야 하는지, 누구를 살려야 하는지, 무엇을 버려야 하는지는 내가 정해야 한다. 적의 수를 세고, 살아남을 길을 고르고, 사람을 움직였다. 그렇게 하나씩 전쟁을 바꾸기 시작했다. 그런데 내가 흙먼지 속에서 끌어낸 한 사람이 원래 역사에서는 그날 죽었어야 했다. 그리고 그때부터 알게 됐다.
핵미사일로 헌터 잡는 소령님
첨단 무기가 쓰레기가 된, 헌터들이 지배하게 된 세상. 나는 핵미사일을 쓸 수 있게 됐다.
광해군의 세자가 UFO를 숨김
항공우주연구원이었던 나는 하필 폐위 확정인 광해군의 세자가 되었다. 인생 개같이 꼬였구나! 하며 한탄하며 지내던 그때. 뜬금 조선에 UFO가 추락했다.
퓨전펑크의 마법사
마법은 과학을 밀어냈다. 밀려난 과학은 다시 자리를 찾고 싶어했다. 그런 그들에게 있어 생명이 바스라지는 것 따윈 아무래도 좋아 보였다.
필드 메이트
죽은 사람의 기억을 보는 소년, 노아. 노아를 따라다니는 죽은 소녀, 에스텔. "넌 왕으로서 서로 다른 모든 기물들을 한 자리에 모아야 해. 폰, 나이트, 룩, 비숍, 퀸, 킹. 6개의 기물 말이야!" 소년은 왕의 역할을 부여받았고, 소녀는 그에게 왕으로서 모든 기물을 모을 것을 요구한다. "하지만 아직 부족해! 부족하다고! 7가지 다른 계통의 능력자들도 전부 모아야 하잖아!" 흑백이라는 미지의 자원을 다루는 존재, 노이스트. 그들은 각기 다른 능력에 따라 이름을 부여받았다. 성장하는 능력자, 레벨. 초인과 초능을 얻는 능력자, 오벌. 소환체를 다루는 능력자, 스피릿. 거짓, 유희, 환상의 능력자, 에테르. 생명을 바쳐 동술을 이루는 능력자, 아이즈. 도구를 다루는 근접계 최강 능력, 스페셜리스트. 그리고 모든 것이 베일에 싸인 미지, 페르소나. 하지만 능력자는 비능력자에게 차별받아 방벽 밖으로 쫓겨났다. 모든 능력자는 무의식적으로 지배에 반항한다. 하지만 오직 그것을 킹만이 다스릴 수 있으니. "그거면 충분해. 6개의 기물, 7명의 에고이스트. 그 모든 걸 하나 모아 언젠가… 내 시체를 찾으러 와줘." 그리고 소년은 수많은 죽음을 맞이한다. 가족이 죽고 친구가 죽고 적을 죽인다. 그들의 기억을 읽고 그들의 감정과 삶을 잇는다. 죽음으로 감춰졌던 진실을 깨닫고 그들에게서 새로운 힘을 계승 받는다. 이별과 만남, 상실과 아픔. 죽음을 쌓을수록 노아는 왕이 된다. 필드 메이트 - 죽음을 본다. 기억을 본다. 이윽고 너를 왕으로 만든다.
독가스 행성에 떨어졌는데 괴물이 자기 새끼로 착각함
외계 생명체의 과잉보호를 받으며 독가스 행성에서 살아남기.
멸망한 세상에서, 죽지 않는 택배기사 입니다.
아수라의 불사신, 유태진. 멸망한 세상의 죽지 않는 택배기사 입니다.
외계 개미가 플라스틱을 먹기 시작했다
인간의 살과 피에는 관심이 없다. 놈들이 먹어 치우는 것은 오직, 인류가 쌓아 올린 플라스틱과 합성수지뿐이다. 타이어가 녹아내리고, 전력망이 끊기며, 병원의 생명유지장치가 분해된다. 첨단 디지털 무기가 단 1초 만에 고철로 전락하는 순간. 아날로그 쇠붙이를 쥔 연구원과 농약 살포기를 멘 농부들의 사투가 시작된다.
멸망 도시의 악마적 천재
멸망한 세계에서 살아남은 소년 마몬. 초고대 AI와 괴물의 심장을 얻고, 이제 사냥감에서 사냥꾼이 된다.
스페이스 마린의 혹성탈출 40K
인류 최강의 강화인간. 고인물 우주해병의 자비 없는 판타지 생태계 파괴.
저는 선량한 청소 로봇입니다!
과거의 범죄를 저지르고 추방형을 선고 받은 주인공. 메모리를 적출 당하고 로봇 청소기의 몸으로 제 2의 로봇생을 시작한다. 과거의 기억을 잃고 현생에 충실 하려는 그의 앞에 자꾸 정체불명의 무리들이 그의 목숨을 노린다. "제발 나 좀 내버려둬! 나는 그냥 청소 로봇이라고."
독성학 천재의 문장이 현실이 되었다
오차 0초. 기록은 어디에도 남지 않았다. 남은 건 그날 사람들이 입력한 문장뿐이다. 모든 것은 독이며, 독이 아닌 것은 없다. 오직 용량만이 그것이 독인지 아닌지를 결정한다. 내가 입력한 문장은 현실이 되었다.
천재 엔지니어가 세상을 해킹함
20XX년, 군인의 시각과 청각을 공유하는 뉴럴 전술망이 실전 배치됐다. 장비의 관리자 권한은 나만 있다.
나는 미래의 괴물을 그린다
괴물을 그렸다. 지하세계를 그렸다. 그리고 그것들이 현실에 존재한다는 걸 알게 되었다.
루나 엑소더스 : 세 개의 세계
인공지능 '아담'에 의해 지구가 멸망한 후, 달·화성·지구 세 세계로 갈라진 인류의 처절한 생존과 연대를 그린 SF 소설입니다. 달에서 태어난 첫 인류 '루나'와 안드로이드 '버디'를 중심으로, 신체와 환경이 달라진 세 인류가 갈등과 편견을 넘어 공존의 길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막연한 상상속 기술이 아닌 현재 개발중인 첨단기술들을, 실제 적용 가능한 시점에 맞추려 노력했습니다. 작가는 특이점 관련 정보 제공 사이트 singularitydaily.com과 달,화성개발 정보를 제공하는 moonandmarsdaily.com을 운용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