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 후 초월급 버프로 S급 양성
협회장의 고명딸을 빛내기 위한 존재였던 S급 헌터. 충견 노릇은 그만두기로 했다.
사이비 교주는 살아남고 싶다
눈을 떴더니 사이비 종교의 교주가 되어 있었다. 문제는 신도들조차 이 교주를 믿지 않는다는 것. 전직 위기관리 전문가 강우진에게 기적은 없다. 그래서 사기 대신 현실적인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했다. 그런데 신도들은 그것을 계시라고 믿기 시작했다. 그리고 어느 순간부터 내가 설명할 수 없는 진짜 기적이 일어나기 시작했다. 나는 교주가 되고 싶은 게 아니다. 살아남고 싶을 뿐이다.
목소리를 들었더니 전설의 유물들이 내게 집착함
역사학 석사 박지혁. 유물들의 목소리가 들리기 시작했다. 회귀X, 빙의X, 환생X, 상태창X
좌천된 국민연금 지부장이 대한민국을 먹여살림
좌천당하고 시골 마을 폐가를 샀더니 매일 아침마다 미래 정보가 담긴 신문이 날아든다.
억까당한 국가권력급 헌터가 갑질을 시작함
평생 남 비위나 맞춰주던 인생. 드디어 갑질을 시작한다.
원제목 사기공화국 부제목 몽신의 계시
출간 서문 60여 년 간의 침묵을 찢는 거대한 진군의 북소리. 대기획 사실주의 사회파 법리 고발극 제목 사기공화국 부제목 몽신의 계시. 나는 사기공화국을 국민께 고발한다. 사기공화국은 마피아나 팜므파탈이 등장하는 고전적 의미의 누아르와는 본질적으로 궤를 달리한다. 이 작품은 그보다 훨씬 거대하고 지능적이며 진화까지 하는 잔혹한 제도적 누아르이자 사실주의 사회파 법리 고발극. 국가라는 자체가 자본과 유기적으로 결탁하여 진화하며, 생계가 자유롭지 않은 국민을 사기 치는 집합체임을 증명한 문건이자 법령해설서이다. 국가가 범죄의 알리바이를 만들고 60여 년 간 진화하는 국가의 사기를 맨몸으로 부딪친 한 인간의 처절하고도 위대한 투쟁 기록. 만약에 주인공 박홍병이 존재하지 아니하였다면 악마의 사기 국가는 영원히 묻혀 버렸을 실화 그 자체. 다큐멘터리를 압도하는 스릴러적 긴장감과 전 세계인의 가슴에 시퍼런 멍이 들게 할 호소력. 2026년 대한민국 문단과 전 세계 독자의 영혼을 뒤흔들 압도적 마스터피스가 마침내 세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 그 너머의 숨 막히는 카타르시스. 사기공화국은 단순한 노사 갈등을 다룬 르포가 아니다. 입법 사기와 행정부의 직무유기 그리고 거대 자본의 횡포라는 거시적 악의 구조 속에서 상처를 무기로 승화시킨 전사 박홍병 차가운 이성으로 법리를 벼려내는 등대 지해. 오랜 법조 인생의 지략가 권진우 변호사까지. 법의 허점을 파고 드는 추리 15년의 공포를 깬 내부 고발자와의 첩보전 적의 숨통을 끊는 여론전까지. 독자들은 심장이 쫄깃해지는카타르시스를 즐길 '사기공화국'에 들어 오라!
萬 武 家
원한을 복수로 갚지 말라.! 정의를 저버린 자들에게 그 대가만 치르게 하라.!
아무도 내가 세계재벌인 줄 모른다
다시, 무대로
원치 않았지만 무대에서 내려왔다. 이제 다시 새로운 무대로 돌아가려 한다.
율, 경, 휘 그리고 서, 연
고려말에 율, 경, 휘, 서, 연이라는 다섯 명의 젊은 무사들이 고려의 운명을 쥐고 있는 이성계, 정도전, 최영, 정몽주를 만나 치열한 삶을 이어가는 무협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