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밀리터리

이 세상 모든 정부에 전쟁을 선포한다
일반연재 전쟁·밀리터리, 현대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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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 모든 정부에 전쟁을 선포한다

수사반장

총 14화
조회 283
최근연재일 2026.10.27

"이 세상 모든 정부를 상대로, 전쟁을 선포한다." 54분. 31년 독재 정권이 무너지는 데 걸린 시간이었다. 생중계 카메라 앞에서 대통령을 처형한 남자는, 서류상 여섯 달 전에 죽은 사람이었다. 각국 정부가 손에 피를 묻히기 싫을 때 부르던 7인의 그림자 부대, '블랙 구르카'. 11개월 전, 그들의 단장은 한 의사를 죽이러 갔다. 그리고 총 대신 손전등을 들었다. 22분 동안. 쓸모가 다하자 그들을 바다에 떨어뜨린 것은 그들의 고객이었다. 그는 그 헬기가 떨어질 줄 알고 탔다. 살아 돌아온 칼은 이제 세상의 장부를 펼친다. 누가 전쟁을 주문했고, 누가 그 죽음에 베팅했는지. # 레일(아랍어 / 밤)·투흐카(핀란드어 / 재 )·하디(네팔어 / 뼈)·하트(네팔어 / 손)·발구스(에스토니아어 / 빛).

트리니티: 세 달의 거짓말
자유연재 판타지, 전쟁·밀리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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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니티: 세 달의 거짓말

케로무니

총 64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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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연재일 2026.10.27
통일하겠습니다!
자유연재 전쟁·밀리터리, 대체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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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하겠습니다!

applechild

총 14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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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연재일 2026.10.27

“통일하겠습니다.” 대한민국 대통령과 북한 지도자가 전 세계가 지켜보는 가운데 통일을 선언했다. 전쟁도, 북한의 붕괴도 없었다. 80여 년의 분단을 끝내고 하나의 국가가 되겠다는 두 정상의 발표에 세계는 충격에 빠진다. 그러나 그 선언 뒤에는 세상에 알려지지 않은 사건들이 있었다. 북한 지도자를 제거하려는 미국 대통령. 이를 둘러싼 비밀 군사작전과 강대국들의 이해관계. 미국, 중국, 일본, 러시아. 누군가는 통일을 원했고, 누군가는 이를 막으려 했다. 한반도의 운명을 바꿀 결정은 어떻게 시작되었는가. 남북 통일을 둘러싼 정치·군사 첩보 스릴러.

러시아의 마지막 황태자가 되었다
일반연재 대체역사, 전쟁·밀리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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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의 마지막 황태자가 되었다

나도원

총 6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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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연재일 2026.10.27

차르의 여덟 살 황태자의 육신에 빙의했다. 이번 생은 즐거우려나? 나의 새 이름은 알렉세이 니콜라예비치 로마노프(Alexei Nikolaevich Romanov). 러시아 제국의 차르 니콜라이 2세의 외아들이다. 하지만 눈을 뜬 순간 마주한 것은 호화로운 궁전이 아니라 피를 뿜으며 죽어가는 혈우병의 맹독이었다. 더 기가 막힌 건 6년 뒤의 미래다. 1918년 예카테린부르크의 축축한 지하실. 볼셰비키 총살대의 총구 앞에서 피를 토하며 쓰러질 아버지 러시아 제국의 차르 니콜라이 2세와 어머니 알렉산드라. 그리고 벽에 등을 기댄 채 차례로 난도질당할 네 명의 누나들: 올가, 타티아나, 마리아, 아나스타샤.

보초 서기 싫은 말년 병장이 1차대전 명장이 됨
일반연재 대체역사, 전쟁·밀리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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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초 서기 싫은 말년 병장이 1차대전 명장이 됨

고월888

총 29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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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연재일 2026.10.27

솜 전투가 언제 터지는지 아는 영국군은 단 한 명. 문제는 그가 보초 서기를 싫어한다는 것. 전역 아흐레 남은 말년 병장, 눈을 뜨니 1914년 영국군 소위. 게으른 게 들키면 총살이다.

삼국지, 동탁의 악귀가 되었다
자유연재 대체역사, 전쟁·밀리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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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 동탁의 악귀가 되었다

서산류가

총 16화
조회 63
최근연재일 2026.10.27

한 줄 소개 천하를 하나로 만들지 않으려는 자, 동탁의 곁에 악귀가 섰다.

군인 세 번 살다
일반연재 대체역사, 전쟁·밀리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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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 세 번 살다

제갈운

총 30화
조회 861
최근연재일 2026.10.27

2150년, 통일한국 특수작전부대 소령 최윤호. 임무 중 발견한 정체불명의 워프 장치가 작동하며, 그가 떨어진 곳은 1450년 조선이었다. 돌아갈 방법은 없다. 가진 것은 미래의 장비와 AI, 그리고 군인으로서의 경험뿐. 역사를 바꿀 생각은 없었다. 그저 살아남고, 돌아가고 싶었을 뿐이다. 하지만 최윤호가 만난 사람은 수양대군이었다. 그리고 그의 두 번째 삶은, 조선의 역사부터 조금씩 뒤틀기 시작한다.

삼국지: 소패왕, 단명은 거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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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 소패왕, 단명은 거절한다

검은책갈피

총 5화
조회 76
최근연재일 2026.10.27

서기 195년, 원술의 휘하에 머물던 손책. 삼국지를 좋아하던 현대인이 스물한 살 젊은 무장의 몸에서 눈을 뜬다. 그에게는 아버지 손견의 옛 장수들과 천 명 남짓한 병사가 있다. 그리고 오 년 뒤 자객에게 죽으리라는 역사의 기억이 있다. 그러나 죽을 운명을 안다고 살아갈 길까지 열리는 것은 아니다. 출정할 명분을 얻고, 굶주린 병사들을 먹이며, 돌아선 민심을 되찾아야 한다. 주유와 손을 맞잡고 장강을 넘어, 강동에 자신의 기반을 세운다. 수성에 머물지 않고 천하의 패권을 겨누되, 얻은 땅과 사람을 지킬 책임도 짊어진다. 짧은 생애로 끝났던 소패왕의 역사. 그 뒤에 없던 세월을 열어 가는 전쟁과 군주의 이야기.

우리의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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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시대

기력미달

총 12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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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연재일 2026.10.27

고구려 서쪽 변경의 젊은 기병, 사모루. 그의 꿈은 수많은 기병을 이끌고 전장의 맨 앞을 달리는 것이다. 공을 세우고 싶어 내지른 창 한 번. 그러나 적진에 고립된 그를 구하러 온 것은 동료들이었다. 활을 겨루고, 말 타는 법을 배우고, 밥상 앞에서 시답잖은 말로 웃는 날들. 전쟁이 닥치면 그들과 함께 창을 들고 서로의 등을 지켜야 한다. 작은 변경의 성에서 시작된 싸움은 점차 고구려의 운명과 맞물려 간다. 이름을 떨치고 싶은 청년이, 함께 싸우는 이들을 이끄는 장수로 자라나는 이야기. 우리의 시대.

하필이면 빙의한 곳이 낙동강 전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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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필이면 빙의한 곳이 낙동강 전선이다.

해무등

총 87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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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연재일 2026.10.27

[눈을 떠보니 지옥 같은 낙동강 전선이었다.] "이번엔 절대로 잃지 않는다." 사업 실패와 방황의 대가로 소중한 가족을 모두 잃고 절망하던 가장. 후회를 술로 달래던 그 때 눈을 뜬 그가 마주한 것은, 1950년 늦여름의 시커먼 진흙탕과 빗발치는 총탄이 가득한 낙동강 전선이었다. 졸지에 6.25 전장의 보병 소대장이 되어버린 사내. 사람을 찢어내는 전장 속에서 그가 가진 것은 오직 내 사람들을 살려내겠다는 처절한 독기와 지형지물을 쥐어짜는 전술뿐이다. 소중한 것들을 지키기 위해 전장의 괴물이 되기로 결심한 한 가장의 처절한 밀리터리 서바이벌. [고증과 현장감을 추구하는 하드보일드 전쟁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