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린 눈 입니다.
처음으로 공모전에 작품을 제출해 보네요.
제출한 작품인 '멸망한 세계의 순례자가 되어' 는 이미 놓친 것들에 대해 또 지나가는 것들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이야기를 담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이미 멸망해 버린 현대의 먼 미래. 홀로 남은 인간이 그 흔적을 더듬어가는 이야기입니다.
날이 서기만 한 세상에 조금은 따뜻함이 느껴지는 글을 쓰고 싶었네요.
마찬가지로 글을 봐주시는 모든 분께 세상이 조금 더 다정하고 온화하길 바랍니다.
공모전 기간 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