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무도 안보는 소설의주인장입니다.
업로드 기한을 천천히 늘릴까 생각중입니다~~
솔직히 아무도 안보는쪽에다가 현대판타지만 있는
문피아로는 제가 원하는 장르로는 애독자는 물론이고
소통할 사람도 전혀 생기지 않는다, 판단했습니다.
일단 천천히 업로드 기한을 늘리려합니다.
이유는 감동적인 엔딩을 못 낸다 생각되기도 하고
어거지 엔딩 같은거는 죽어도 싫습니다.
둘째는 플랫폼을 바꿔볼까?라고 생각중입니다.
서브컬쳐 장르나 SF쪽은 문피아에서 답이 없다고 들은게
있어서요~~
그냥 제 소설에 관해 소통하고 싶은 사람이 있으면
좋겠다 라고 생각하며 올리네요~~
솔직히 제 소설 퀄에 비하면..... 엄청 과하죠...
초반은 재미없고 후반까진 버텨야하는 노답 소설을 누가
보나요?
걍 버려지고 존재감없이 도태되는게 웹소설인데...
그냥 텀을 길게하고 더 퀄 좋은 엔딩을 만들려고요.
보는 사람은 없어도 저라도 대리만족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