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글 쓰면서 느끼는 건데
주인공 성장도 중요한데
주변 캐릭터 성장시키는 게 훨씬 어렵네요ㅋㅋ
이번에 실습 에피소드 들어가면서
각자 역할을 더 살려보려고 하는데 생각보다 쉽지 않네요.
특히 평소 말 없는 캐릭터가
좋아하는 분야 나오면 갑자기 말 많아지는 연출 좋아하는데
다들 이런 캐릭터 좋아하시나요?
저는 은근 이런 게 좋더라고요ㅋㅋ
아무튼 오늘도 열심히 고민 중입니다.
실습편 들어가기 전에 캐릭터들 매력 더 보여주고 들어가려고요.
무튼 다들 같이 힘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