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참고로 봐주세요
어린아이의 천재성을 토대로 한 작품을 몇개 봤느데
그중 대부부분은 유료화때 접었고, 1-2작품은 유료화 까지 보다가 중간에 하차했습니다.
처음 신선하고, 스토리 라인이라든 실력이 성장하는 그런 부분들때문에 보게되는데
회차가 거듭될수록 에피소드만 바뀔뿐이지 아이의 변화는 없다고 느껴지네요
그러다 보면 성인의 눈높이에서 유치한 아이의 이야기로 느껴지면서 하차하게됩니다.
그냥 개인적인 감상입니다..
글의 내용이 아이에서 머물지 말고
청소년이 되고, 청년이 되고, 성인이 되어 나아가는 모습들을 봤으면 하네요
실력만 성장하지말고 인생이 성장하는 그런 스토리를 바래봅니다.
그냥 개인적인 바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