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협도서를 읽은지 이제한 8년쯤돼는군요..제가 초등학교 5학년때부터 읽었으니말이죠..고무림같은곳을 다니다보면 댓글과 여기저기 게시물에서 느끼는점이있습니다.
비평이란글을 쓸때에는 그글에대한 이해를 하고 하였으면하는것입니다..오늘몇시간정도 여기저기 게시물을 돌아 다녀보았습니다..평소에는 안하던일을 한거죠...댓글과 게시물을 보다가 느낀점은 작가분들의 의도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시고 자신이 단순히 느낀점에대해서만 비평을 하시는분들이 많다는겁니다..무협소설을 자신이 좋와하는 류만읽는 사람과는 달리 저는 읽다가 정마 책을찢어 버리고 싶을 정도의 책을 보아도 일단 그냥 다읽어 봅니다..(예를들어 천X문 무X렵부등)과같은류의책을 읽다보면 정말이지 생각이있는지 하고 생각을 하게됩니다.
물론 독자분들이시나작가분들중에는 무협이 머있냐 그냥 읽고 즐기면 되는거 아니냐 라고 생각을 하시는분이있을것입니다.
저도 어린시절에는 그렇게 생각을 하였구요.하지만 저도 끊임없이 무협소설을 접하다보니 무협을 그냥 즐기기만하는게 아니라 읽으면서 그작가에대해서 약간이나마 이해를하게되었다고나 해여할지 모르겠지만..약간 이야기가 좀세는듯하네요.
요점으로 돌아오면 저는 제가 좋아하는글은 1번빌려서 읽지 안습니다.정말 마음에 와닷는글은 직접 사서 책장에 하나씩 모읍니다.그런책이 어느새 교과서가 있던 책장을 꽉채웠군요^^;저는 한번읽고 말지 않습니다.두고두고 읽는 스타일이죠.
시간이만고 할일이 없어서 그런지 모르겠습니다.하지만 그런게 글을 보면서무협마다 작가분들이 글을쓰면서 그글에 숨겨둔일부분이나 작가분들의 그순간 생각을 약간씩은 느낄수있답니다.
하두 주저리주저리 말이 많았군요..바보같은 말을 적은게 아닐까 생각이 될정도로 허접해진 문장이군요.그래도 한때는 국문과문학의길을 걷고야 말겟다는생각을했었는데 으읔..;;그냥 말해고싶은건 모든 무협소설들은 그만한 가치가있고 그가치가있을만한 도전이있다는것입니다.
또한 모든 작가분들은 그나름대로 생각과 자신이 하는일에 대한 자부심을 가지시고 글을쓰신다는겁니다^^;물론 재미로 글을쓰는 나이어린 학생들도있긴하지만 그작가분들도 엄염히 자신의 이름을 걸구 글을쓰시는겁니다.
자신의 이름을 걸만큼 의미있는일을 하는데 너무 심한 비평글들을 볼때마다 그 작가분들의 심정은 어떨련지 생각을 조금이나마 해보시고
비평을해주셧으면하네요^^
p.s 초우님 시너무좋아요^^:
by.우몽한필부이자독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