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우천왕기는 퇴마록을쓴 이우혁님의 작품이다.
무협은 아니다. 동양판타지 역사소설 같다.
시대는 기원전 2700년경 중국의 시조 황제와 주신의 치우천왕의 싸움이 잇을때다.
신선, 신수, 주술 같은것이 등장한다.
주신이라는곳은 고조선이전의 우리조상들의 나라이다.
동북아에서 가장강한 나라이다.
지금의 중국인들은 황제가 치우천왕에게 이겼다고 한다. 그러나 작가는 그렇지 않다
는 가정하에 글을 쓴다.
이글을 읽으며 나는 정말 즐겁고 뿌듯했다. 우리나라는 약한나라라는 생각만 했는데
치우천왕을 보니 아닌 것 같았다. 내가 유일하게 존경하는 위인은 광개토대왕이었다.
그러나 이제 치우천왕을 같이 존경하게 되었다.
이책은 조상들의대한 존경과 우리나라에 자부심을 느낄수있다.
이책이 좋은지 별로인지는 내가 수준이 낮아서 판단하지는 못하겟지만
나는 재미 있게 읽었다. 초중반부에 좀 이해할수 없는 부분이 잇고 생소한 내용이라
거부감이 들다가도 읽다보면 빠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