我信님이 12건으로 가장 많이 신간을 보시고 올려서
7월 최다 신간게시물 수상자로 선정되었습니다.
그리고 같이 시상하던 우수게시물 상은 잠시 유보하기로 하였습니다.
자칫 게시판이 추억위주로 흘러갈 수 있을 듯 보여서....
의논 중입니다.
새로운 힘이 움직이고 물이 흐르지 않으면 썩습니다.
모자라지만 새로운 분들이, 혹은 많은 고수들이 신간을 보면서
가능한 신간을 많이 소개하고 칭찬하고 비판하여 주시면 하는 바램이 늘 있습니다.
온고이지신은 늘 좋은 소리입니다만...
또한 늘 잊지 못하는 것이 과유불급이라.
너무 지나치제 지난날을 회억함도 그리 좋은 일만은 아니다 싶기도 합니다.
아신님께서는 제게 쪽지로 주소, 전화. 본명을 적어서 보내주십시오.
작은 선물을 우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