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구매에서 구입하고.. 어느덧 5권을 읽어내려 가고 있습니다.
4권까지 읽는 내내, 전 여러 차례 덮을 뻔했습니다.
왜냐!
너무 슬픈 장면들 때문이죠.
모여량의 다리가 잘려나가고... 다른 장면에서 반통미의 친구, 가족 등등 소중한 사람을 위협하는 장면을 암시하면.. 정말 읽기가 싫어집니다 ㅠㅠ
차마 읽을 수가 없죠. 너무너무 슬퍼서. 가슴이 아파서.
하지만 재미가 있기에 꾹 눌러참고^^ 읽었습니다.
(반통미가 5년간의 수련을 마치고... 복건삼살? 그들이 반통미의 가족을 헤치는 건 아닌가 정말 가슴이 철렁했습니다^^ 다행히도..흐흐.)
읽어보지 못하신 분들에게 필독을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