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 연재란에 있는 대랑...아직 안 읽어 보신 분들이 많으시죠?
모처럼 비도 오고 해서 일찍 집에 온 김에
감상 비평 란을 쭈~욱 훑어 보구 있는데
아무리 봐두 제가 좋아하는 대랑에 대한 추천이 없네요
그래서 모자라지만 용기를 내서 이렇게 추천합니다!
준욱님의 글과 무존자님의 글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동선님의 대랑 120 % 만족하실겁니다
아끼는 글이지만 나눠 먹을려고 이렇게 추천합니다
늦기전에 가서 즐독하세요 ^^
이 글을 보구 가셔서 대랑을 읽으셨는데!
기대에 부응치 못했다는 분 계시면!
ㅈ ㅓ 삭발함다 푸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