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판에 맞아 죽을 뻔한 취준생, 남의 몸에서 인생 역전 중”
대기업 최종 면접 하루 전, 치킨집 간판에 깔려 영혼이 빠졌다.
범인은 치킨 트라우마에 눈 감고 낫을 휘두른 덤벙이 신입 저승사자.
돌아갈 몸은 코마 상태, 남은 목숨은 딱 7번.
살아남는 법? 남의 몸에 세 들어가서, 그 사람의 간절한 소원을 풀어주는 것.
해커의 두뇌, 배우의 연기, 매번 달라지는 인생—
빌려 쓸수록 강해지는 영혼, 그 끝에서 기다리는 건?
웃다가 울고, 울다가 소름 돋는 전래동화 유니버스 × 빙의 성장물
《잔망사자 — 실수로 남의 몸에 셋방살이》
글 쓰는게 쉬운 일이 아니라는걸 체감하면서도 열심히 하고 있으니 좀 부족하더라도 관심가져주세요~: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