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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화 〈그 이름은 부르지 마〉 업로드했습니다.
초담결·2026.05.07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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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름은 부르지 마.”

사라진 반장 박지후의 흔적을 쫓던 서하 일행은 잘린 이름표 조각을 통해 미정리 대기실로 들어간다.

그곳에 남아 있던 건 사라진 학생들의 자리, 그리고 학교가 숨겨온 기록이었다.

이름을 부르면 옮겨진다. 잊으면 사라진다. 남기면 반복된다.

박지후는 완전히 지워진 게 아니었다. 그리고 서하 역시, 한때 그곳에 있었을지도 모른다.

최초 누락, 재등록, 외부 호명. 이제 단서는 방송실로 향한다.

22화 〈그 이름은 부르지 마〉 업로드했습니다.

공포·미스테리, 현대판타지
완결
누군가 내 이름을 지웠다
초담결
총 50화 조회 798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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