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이름이 처음 불린 곳이 한반도였다면?
신의 존재와 그 기원이 한반도에서 시작되어 전 세계의 문명을 일으켰다.
그 비밀을 밝히려 했던 사람들이 전 세계에서 의문의 죽음을 당했다. 그들의 이마에는 하나같이 같은 고대의 문양이 새겨져 있었다.
그 문양이 가리키는 모든 것의 근원지
단군릉.
그 죽음을 뒤쫓는 고고학자이자 기자인 앨리스 체임버스.
그리고 그녀 앞에 나타난 한 남자. 세계적 비밀 기관의 요원 강상우.
북한, 이스라엘, 미국 등 세계의 여러 정보기관과 수천 년의 역사를 가진 비밀 조직이
인류 최초의 비밀을 둘러싼 하나의 진실을 향해 움직인다.
이것은 신을 찾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신이 어디서 시작됐는지를 찾는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그 답을 찾게 된다면, 당신이 알고 있는 모든 것이 바뀔 수도 있습니다.
이 책은 총 3개의 시리즈로 연작 구성이 되어있습니다.
현재 연재중인 ' 메시아 : 신의 기원 (편) ' 외
메시아로 각성하는 주인공의 이야기를 다룬 ' 메시아 : 각성자 (가제) '
그리고 초자연적인 신의 힘으로 세상을 정화하고, 다스리며 새로운 질서로 세상을 바로 잡는 내용으로 이어지는
마지막장인 ' 메시아 : 구원의 신(가제) ' 로
총 3개의 시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이후 주인공의 프리퀄 스토리도 집필중이오니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