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사가 인간을 질투한 순간,
그녀의 백 번의 삶이 시작됐다.
신의 사랑을 의심한 죄로 인간이 된 천사 루시엘.
죽을 때마다 모든 기억을 잃은 채 인간으로 태어나야 하는 형벌.
그리고 모든 것의 시작에는
첫 번째 삶에서 만난 인간 루카와
오직 그에게만 반응하는 검은 그림자가 있었습니다.
왜 루시엘은 인간을 질투했을까.
왜 그림자는 루카에게만 반응했을까.
그리고 왜 신은 그녀에게 백 번의 삶을 살게 했을까.
천사 × 인간 × 질투 × 백 번의 환생 × 기억 × 구원
《일곱 개의 정원》
모든 진실은 백 번째 삶의 끝에서 밝혀집니다.
프롤로그와 제1화까지만 읽어주세요.
그다음이 궁금해진다면, 그때 계속 함께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