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하게 전원주택으로 이사 온 다섯 가족.
그런데 다음 날, 집과 가족 모두가 통째로 이세계에 떨어졌습니다.
집 밖에는 처음 보는 몬스터들이 돌아다니고 가족을 지켜주는 건 집 주변에 생긴 정체불명의 보호막뿐.
그리고 아이들이 하던 게임의 캐릭터까지 이세계에서 실제로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집째로 이세계에 떨어진 가족이 집을 거점으로 살아남아가는 이야기입니다.
처음 공모전에 도전하면서 연재를 시작했는데 감사하게도 오늘 공모전 판타지 베스트 4위까지 올라왔네요.
아직 10화라 부담 없이 따라오실 수 있습니다!
가족 생존물이나 거점 성장물 좋아하시면 한번 읽어봐 주세요
우리 집이 이세계로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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