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번째 소설을 올립니다.
이번에도 떨어지면 주인공과 함께 100수를 채우겠습니다.
주인공 강세종은 취업에서 99번 떨어졌습니다.
남은 통장 잔고는 323만 원.
반도체는 하나도 모르면서 대한민국 최고의 반도체 회사에 지원했습니다.
그리고 술김에 쓴 100번째 자기소개서가 우연에 우연이 겹치면서 제성그룹 회장의 손에 들어갔습니다.
거기에 보는 순간 답을 알려주는 수상한 안경까지.
하지만 답을 안다고 살아남을 수 있는 곳은 아니었습니다.
천재와 괴물, 정치꾼이 득실거리는 세계 최고의 반도체 회사.
빌린 능력이 사라지기 전에 진짜 실력을 만들어야 합니다.
99번 밟혀도 죽지 않은 잡초의 대기업 생존기.
《(세계 최고) 반도체회사에서 살아남기》 오늘 3화까지 공개합니다.
https://www.munpia.com/novel/viewer/602035/88047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