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문피아에서 소설 하나 연재하고 있어요!
제목은 **《연산군에게 2026년 대한민국은 무엄하다》**입니다.
조선의 폭군 연산군이 갑자기 2026년 대한민국으로 떨어지면서 시작되는 이야기예요.
왕이라고 해도 아무도 알아주지 않고, 명령도 안 통하는 세상에서 68세 백반집 할머니를 만나 같이 살게 됩니다ㅋㅋㅋ
그러다가 우연히 양궁을 접하게 되고, 조선에서 활 좀 쏘던 실력으로 국가대표까지 도전하게 돼요.
단순히 현대에 적응하는 코미디만 있는 건 아니고, 연산군이 사람으로서 조금씩 변해가는 성장 이야기도 담고 싶었어요.
현재 15화까지 연재했고 꾸준히 올리고 있습니다!
아직 부족한 점도 많겠지만 재미있게 봐주셨으면 좋겠어요. 댓글이나 피드백도 정말 환영합니다ㅎㅎ
**폭군 연산군이 500년 뒤 대한민국에서 살아남는 이야기!**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