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여덟 곽가, 황제의 군대마저 거절했다!
열네 살의 곽가가 난세에 뛰어들었습니다.
태사자와 인연을 맺고, 유벽을 휘하에 거두며 황건군을 무너뜨린 곽가.
전쟁에서 얻은 땅을 기반으로 자신만의 세력을 키우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4년 후, 천하를 뒤흔들 거대한 변화가 찾아옵니다.
[[ 17화. 4년 전, 그 장수 ]]
188년, 열여덟 살이 된 곽가.
4년 동안 영천에서 세력을 키운 그에게 4년전 그 장수, 태사자가 돌아옵니다.
그런데 조정에서는 새로운 군사 조직, 서원팔교위의 설치를 추진하고 있었습니다.
[[ 18화. 황제의 군대, 난세의 시작 ]]
태사자는 통행로를 장악하고, 곽가는 조정의 관직 제안을 거절합니다.
황제의 군대에 들어가는 대신, 자신만의 길을 선택한 곽가.
그런 그에게 순욱의 경고와 조조의 서신이 도착합니다.
그리고 다음 이야기.
낙양에서 심상치 않은 움직임이 시작됩니다.
조조가 보낸 서신에는 과연 어떤 내용이 담겨 있을까요?
《삼국지 : 천하무쌍 곽가》
천하를 읽는 천재 책사, 이제 천하를 가지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