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딸기보존식입니다.
이번에 처음으로 웹소설을 연재하게 된 신인 작가입니다.
지금 진행되고 있는 공모전 참여 타이밍을 놓쳐서, 홍보라도 하고 싶어 이렇게 글을 씁니다. ㅎ;
《몰락한 영애의 집사는 고물이 아니다.》
몰락한 귀족 영애와 300년 된 고물 집사 안드로이드가 함께하는 SF 판타지 소설입니다.
세상 물정에 어두운 영애와 지나치게 성실한 집사.
두 사람의 소소한 일상과 티격태격하는 관계에서 시작해 점차 더 큰 사건으로 이어지는 이야기입니다.
아무래도 익숙한 소재는 아니다 보니 아직 찾아주시는 분이 많지는 않네요. ㅠㅠ
그래도 열심히 준비하고 애정을 담아 쓰고 있습니다.
부족한 점도 있겠지만 한 번씩 읽어주시면 정말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