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은 몇 년을 수련한다.
어떤 이는 평생을 바쳐도 한 초식을 완성하지 못한다.
그런데 이서겸은 조금 다르다.
한 번 보고, 따라 하고, 자기 것으로 만든다.
“방금 그 검술, 다시 한번 보여주시면 안 됩니까?”
어제는 처음 보는 기술이었지만, 오늘은 이미 그의 검이 되어 있다.
배우는 속도부터 다른 천재.
하지만 강호에는 빠르게 배우는 것만으로 넘을 수 없는 상대들도 있다.
천재 검수 이서겸의 통쾌한 성장 무협!
《오늘 배워 내일 꺾는다》
빠른 성장, 시원한 검술 대결, 그리고 강해질수록 더 넓어지는 강호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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