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빵한 주인공 옆에 재벌집 딸내미가 개연성 떨어지게도 연민인지 사랑인지 취업 알선해주고 직장에서 무시받는데 이상한 신내림으로 돈 버는 경영물 아님.
뭔 백화점이나 은행에서 말도 안 되는 갑질 안 당함. 연인이나 동창 및 후배, 친구, 가족 갑질, 동정, 연민 팔이는 적음.
집이나 부동산, 자동차 구매한다고 몇 편 쓸 거 같지 않음.
그냥 시간 순삭 되니까 보세요.
비슷비슷한 현대 경영물 느낌이 좀 있는데 잘 풀어냈습니다.
미래를 위해 게임 만들고 투자는 게임을 만들기 위해 서포트하는 정도 나옵니다.
사건 하나 만들어서 늘어지는 일 없어서 좋습니다.
현판 경영물 유료되면 작은 일 하나로 몇 편씩 쓰는 거임.
짜쳐서 읽기 싫어지는데 작가님 글은 진행 속도 빠르고 유료 돼도 조그만 사건으로 분량 늘릴 필력은 아닐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