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님이 북한의 내부에 대한 지식이 해박하십니다. 픽션이지만 사실적 근거와 상황이 매우 현실감이 있습니다. 꼭 읽어 보시길 강추합니다~~
작품의 설정도 매우 인상적이지만 실제로 문제가되고 있는 북한의 해커부대의 실상을 조금이나마 이해할 수 있게 됩니다.
뿐만 아니라 북한의 수용소와 해외, 특히 중국 접경지에 나와서 활동하고 있는 북한 해커들과 무역일꾼, 그리고 외화벌이를 위한 사람들에 대한 이해도 얻을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흥미진진한 스토리의 진행은 항상 다음 연재를 기다리게 합니다.
절대 시간 낭비 아닙니다. 재미와 함께 더하여 북한의 실상을 이해하시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 믿습니다. 작가님 홧팅~~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