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생했더니 216cm 흑인 혼혈, 누가 봐도 운동에 소질 있는 피지컬에 축구로 대성하려 했으나 실패, 이후 농구의 길에 접어들며 진정한 재능을 깨닫게 되는데...
대충 이런 스토리임 지금은 국대 에피 진행 중인데 곧 ncaa나 nba로 갈 것 같습니다
뭐 이런 내용 흔한 거 아니냐 뻔한 거 아니냐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도 추천글을 쓰는 이유는 일단 제가 재밌게 보고 있고, 그에 비해 조회수가 낮은 것 같아서 안타까워 그렇습니다
실제 농구를 잘 아는 건 아니라서 전술이나 경기가 사실감이 넘친다 이런 말을 잘 아는 척 하지는 못하겠습니다 그렇지만 작품이 분명히 설득력이 있고 주인공이 재능 발휘하면서 시합에서 이기고 지고 하는 게 계속 따라가게 되는 매력이 있음
스포츠물, 그 중에서도 농구물 좋아하시는 분은 한번쯤 들여다 볼 법한 무연 글 아닌가 싶습니다 다들 츄라이츄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