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이 소설은 생각보다 비범하지 않는 평범한 남자를 잘 표현한거 같습니다. 참을성 없는 주인공(시비걸면 참지 못함) 하지만 자신의 목숨과 연관되면 엄청난 인내심과 능력(잡기술)으로 생존하는 모습, 그리고 진짜 20~30대 평범한 남자가 대화 할 법한 가벼운 언행 그 모습 하나하나가 캐릭터의 입체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특이한 세계관도 한목 한다도 생각합니다. 분명히 비슷한 종류의 소설은 존제한다고 생각합니다. 마법이 지배하는 세상이라던가 그래도 무림 현대 판타지?는 25년도 기준 나름 신선하다고 생각합니다.
마치며, 물론 맞짱이라던가 뭔가 비슷하면서도 너무 싼마이한??? 기업명 이런게 진입장벽이며 거슬림?으로 다가올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이 소설에는 무언가 원초적인 재미가 있습니다.
작가님께 제 처녀? 추천글을 바치며 이만 가보도록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