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에서 먼저 말씀드린 것처럼 회귀물입니다.
복수물이기도 하구요.
근데 대중들 앞에서 이미지를 만드는 사람들 특히 정치인들 다루는 회귀정치물 같은 헌터물입니다.
깔깔대면서 먹던거 뱉어내게하는 그런 본격 개그는 없는데, 이건 유쾌한 이야기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블랙코미디같은 맛이 있는 글입니다.
어두운 코미디. 그걸 코미디라고 할수있나 싶기는 하지만 검미성작가님의 나름 웃긴 어둠헌터물이 언뜻 스쳐가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배너 같은거 안걸리는거 보니 매니지먼트사의 관리를 안받는 분인가 아니면 계약을 안하신건가 싶기도 합니다.
물론 작가님들 상황에 따라 다르긴 합니다만 '상황'이 아니라 '성향'에따라 홍보를 잘 안하시는 분들도 극소수지만 존재하는걸 봤으니 다른 추측은 그만 두겠습니다.
어쨌든.
이제 질리다 못해 그냥 습관적으로 보게되는 헌터물 중에서. .어?! 하고 집중하게 만드는 이야기를 오랜만에 보게 되어서 오랜만에 추천 때려봅니다.
작가님도 건필해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