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은 솔직허게 정치를 다루는 만큼 불편함과 사이다 사이의 어디쯤? 느낌입니다
초반만 넘기면 재미있다 그런 홍보만큼 못 미더운게 없는 문피아 판에서 이 글도 여지 없다 솔직히 초반 넘기면 재미있다? 는 아니고 평냉 그려 평냉같은 글이라고 하는게 딱일것 같군요
자기 취향에 어울리는지 아닌지 찍먹하고 아니다 싶으묜 과감하게 패스 하실글입니다
저도 10몇화까지 더가 말어를 고민 했습니다 ㅎㅎ
그러나 그러함에도 글자체의 필력의 맛이 있어서 전작인 여포도 재미있게 읽어서 기대 했음에도 초반은 많이 음 계속 가 말어를 고민 했으니까요
다만 최신화를 읽는 시점 기준으로는 초반에 이상한 맛에 고심 했지만 지금은 충분히 주인공의 행동들이 재미 있는데 그에 비해서 제가 읽는 곳까지 온 사람들이 초반 패사자들이 너무 많아서 한번 추천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