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는 이 작가분을 못 보는줄 알았습니다
그 와중에 최선을 다해 마무리 지으시는걸 보고 감탄했습니다
다시 돌아온걸보니 건강이 많이 회복되신것같습니다
이번에는 쭈욱 달려서 용두용미로 끝나길 바랍니다
전작들도 재밌으니 재앙급 주술사 라이브 연재 기다리면서 한번 읽어보세요
특히 폰빨은 소설제목이 안티지 초반 100화까지는 흡입력이 대단합니다 (이번에도 제목은 쪼끔 거시기한데 그래도 최근 트렌드에 맞춰서 잘 지었다고 생각합니다 ㅋㅋ...)
얼핏 보면 지금 재앙급 주술사랑 주인공 성격이 비슷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