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은 한국계-프랑스계 혼혈로 잘생긴 외모 때문에 헐리우드 스타가 된 배우이지만 어린 나이에 부모의 죽음과 교통사고 때문에 완전히 몰락합니다.
중장년이 되어서야 겨우 배우판에 다시 뛰어들지만 흉터로 망가진 얼굴 때문에 조연 엑스트라나 동기부여 강연 정도로만 활동하던 중에 교통사고 이전 시기로 회귀합니다.
한참 호르몬이 날뛰고 가정사도 안 좋아서 질풍노도의 시기를 거치던 18살, 너무나 반짝반짝하고 좋은 시기에 정신 다잡고 새롭게 필모를 쌓아가는데요,
지금 연재분량이 첫 영화가 영화제에 올라가고 극중극 풀리는 시기라 다음편 없어서 독자 입장에서는 환장하겠네요.
작가님이 좋은 글 팍팍 연재해주시길 바라며 짧게나마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