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천히 가는 슈퍼카 같다는 뜻은 완성도가 높지만 초반 설정을 쌓는 전개가 느려서 쓴 말입니다.
이 판타지는 현대에 살던 일반인이 판타지 월드에 고아로 빙의되어 세계를 점점 침식하는 악과 맞서 싸우게되는 글입니다.
당연히 성장형 주인공이고 이고깽은 아니지만 성장이 꽤 빨라 이정도면 먼치킨 아닌가 싶습니다.
양산형 판타지는 아니고
추후 재밌는 복선들도 기다리고 있는 것 같아 좋습니다.
사실 결국에는 작가님의 필력이 받쳐줘서 재밌는 글입니다. 제가 계속 보고싶어 추천드립니다.
작가님도 분명 추천글을 읽게되실테니 악플은 자제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