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주벌판을 달리진않는다(일단 100화넘은 아직까진)
목표인 경신대기근 극복을위하여
조선을 좀먹는 부정부패를척결하고 백성들을구하고 억울함을풀어줄뿐이다
하지만 그렇기에
부정부패를 밝히기위해 범인들을 대질하고
사건을 추리하며 증죄를 밝혀내고 정통성있는 강력한왕권으로
탐관오리를 처벌하는 판관 포청천이라고 말하지않을수없다
주인공은 정치를하고 추리를하며 판결을 내린다
아무리 역사적사실일지언정 자칫 지겨울수있는 내용에
시원한주인공의추리 ,거침없는행보 그리고 중간중간 환기시켜주는작가의 솜씨에 나는 오늘 떨어진 문피아 골드를 추가 결제를하였다
앞으로 기대되기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