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처음 보게됐습니다 어떻게 한번도 못봤을까??? 진짜 시원합니다 사이다 작품을 좋아하지만 글을 잘 써야봅니다 근데 이 작가님은 아주 시원하게 맛깔나게 쓰시네요 이 작품읽고 반해서 다른 전작도 보고있어요~!!! 최근에 찾아낸 멋진 작가시네요~^^
고양이의 기운을 갖게된 디트로이트에서 살아난 한국인 꼬맹이가 디트로이트 갱단을 제거하고 한국으로 옵니다 재벌의 사생아같은 건데요 그런거에 신경안쓰고 초인간적으로 삽니다 너무 시원하고 학폭위에서 학부모를 조지는 정말 처음본 장면이 나올 정도로 시원합니다 ㅋㅋㅋ 한번 보세요~^^!!!시간가는줄 몰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