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퇴마록세대 거든요 오컬트 퇴마 이런거 환장해요
그리고 역사물도 좋아합니다
유딩때 조선왕조오백년을 보며 왕들 이름을 외우며 컸어요
그런 저에게 이번 신작은 저를 위한 맞춤소설같은 이야기입니다
한가지 아쉬움이 있다면 늘 연참을 해주시던 경우있는 경우작가님이 감질나게 한편씩만 올려준다는거?
주인공이 일제시대에 감옥에서 죽었는데 다시 일제시대전 아직 일제시대가 일어나지 않은 때로 깨어납니다
과거의 한량애서 벗어나 책임감을 가지고 과거의 지식으로 과거의 인연들을 미리 만나서 자신의 사람으로 만들고 재능을 인정받으며 시대의 아픔이 다시 일어나지 않도록 한발 한발 나아가는 이야기 예요
여긴 특이하게 무당도 아닌데 간택받은 사람들이 강신으로 과거의 유명한 사람을 받아들여서 그들의 재능(무에 괸련)을 자신의 힘으로 쓸 수 있어요
그라고 그런 선택받은 사람들이 나라를 위해서 큰일을 하게 되죠
또 현재까지 나온 이야기로는 일본이 한국을 참략하기 전에 일본의 괴이(귀신같은)를 한국에 풀어서 아직 그런존재를 모르는 한국 사회에 문제를 일으키려고 하는데 희귀한 주인공이 그걸 사전에 해결하는 걸로 나왔어요 방법도 너무 평화로워요 방법은 평화롭지만 읽는 독자입장에선 가슴뭉킁했어요
늘 쓰는 글마다 전문성이 200% 인 경우 있는 경우작가님이 이번에도 빠르게 유료화 성공하셔서 연참폭탄해주시길 바라며 ...더불어 12월인데 !! 연말기념 연참이라도 해주셨으면 하는 바람을 담아 부족하지만 추천글을 써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