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작품추천

작품추천
강철의 연금술사 현종 - 조선개조편
제로니모·2025.12.16 17:44
343
2

12월16일 연재분 기준으로 글을 요약변형 해봤습니다.


주인공이 환생한 조선은 사람으로 치면 굶어죽을 날을 받아놓은 놈이다.

주인공은 현종으로 환생하여 그저 내일도 오늘 같을 거라고 생각하는 꽃밭같은 조선의 머리에서 눈을 뜬다.

내일도 오늘 같을 것이라 믿고 그냥 널부러져 있으려니, 당장 움직이지 않으면 내일은 굻을것이 자명하다.

결국 주인공은 손발을 움직여 몸부림쳐서 굶어죽을 위기는 넘겨보자고 마음을 먹는다.

그래서 일단 눈을 떠서 옷고름좀 고치고 움직여보자했더니!!

이놈의 조선이란 나라는 사람으로 치면 머리만 멀쩡하고 사지말단은 이미 피가 안통해서 죽어있는 상태라!

환상통으로 사지 말단이 있다고 느끼고만 있었던 것이었다!

손을 드니 사람손이 아니라 시체 손이 튀어나오니 어떻게든 살려보려고 수술을 하기 시작하는데..

아뿔싸!

수술을 집도할 손도 썩었네?

이제 어쩌랴 살려면 사지를 잘라내 다시 붙여야 할 판이로다.

과연 이 주인공 현종이 새 팔을 의수를 가져다 갈아낄지, 요술로 새팔을 돋게해서 살릴지 궁금하기 이를때없다.

그냥 죽고 다시 사는게 쉬워보이는 다음을 기대해보자!



대체역사, 판타지
송시열이 깔려 죽음
머리케인
총 299화 조회 143.8만 2025.09.04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