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안봐서 연중각 씨게 다가오네
작가님 멘탈 안 터지게 유입 좀 많았음 하는데..
너무 어릴 때로 회귀하면 재미없는데
이건 재밌네요.
앞으로 이어질 내용이 궁금한데 작가님은 하루에 1개 올리시고 독자는 없고 또 사라질 운명?
내용전개도 빠르고
뻔한 내용인데도 필력이 남다른지 잘 읽힙니다.
코인 하는사람이라면 누구나 상상하는 딱윈하는 회귀시점에서 어려진 쥔공의 길을 따라가보며 대리만족을 하는 작품이 될 것 같아요
좀 맗이 봐서 유료화가 되었음 좋겄는디 협조를 안허네.
제발 좀 시간 때우기로 봐주고 하트하나 콕 박고 가셔요.
이거 귀하게 될 것 같아요